Global Children Foundation은 현재 Washington DC 지부 회장이신 이경자 동문을 위시한 12명의 어머니들이 1998년 한국 IMF 사태로 인해 굶주리는 아이들이 거리에 버림을 받아 누군가의 손길을 기다린다는 News를 접하면서 그 해 7월 11일에 창립되었습니다. Washington DC 지부에서 초기 3년간은 한국의 아동들만 도왔으나, 그 후 봉사의 영역을 넓혀 Africa, Russia, Haiti, Sudan, Peru, Malawi, Mongol 등 전세계의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는 자선 단체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13 년이 지난 지금 San Francisco에 위치한 Headquarter를 비롯하여 미국 전역에 17개의 지부와 그외 한국, 일본, 홍콩에도 각각 3개의 지부를 두는 놀라운 성장을 하였고 회원은 약 4000여명에 달하며 지난해에만 $199,964, 98년 창립이후 누계로 환산하면 $2,151,822를 모금하여 전세계의 불우아동을 돕는데 앞장 서고 있습니다.
이 자선단체의 창립 멤버이자 회장을 여러번 역임하신 (1998-2001, 2009-현재) 우리의 자랑스런 이화인 이경자 동문께 큰 박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는 바이며 뜻을 같이 하고자 하시는 분들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바랍니다.